대구에 K-뮤지컬 스타 총출동…’딤프 어워즈’ 레드카펫 현장

제19회 DIMF 어워즈를 앞두고 7일 오후 6시, 대구오페라하우스 앞 광장에서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올해 DIMF 수상자 후보들과 개막작 「테슬라」, 폐막작 「판다」 팀을 비롯해 공식초청작 「갱디」로 뮤지컬에 도전한 베이비복스 출신 이희진도 모습을 드러냈다.

뮤지컬 배우 남경주, 드림하이 팀의 선예·세븐 등 축하공연 출연진도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드림하이 팀은 어워즈 무대에서 주요 넘버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의 신인상 후보인 솔지, 류인아, 장혜린, 손우현 등 실력파 신예들과 임규형, 성기훈, 정선아, 강홍석, 차지연, 강필석, 최정원, 박건형 등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차례로 입장하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시상식 MC를 맡은 방송인 권혁수와 KBS 아나운서 홍주연도 레드카펫에 등장해 분위기를 달궜다.

레드카펫 현장은 일반 관객들에게도 개방돼 포토존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출처 : 대구일보(https://ww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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