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프로젝트(Rainbow Project)’는 청년 공연 기획사 곰스컴퍼니에서 주최하고 수성문화재단에서 후원으로 진행된 콘서트입니다.
이날 공연에는 멀티믹스 플레이어 브릴리언트, 그룹 아나키스트, 바디퍼커셔니스트 정박수 등 총 4개의 팀이 참여하여 스트릿퍼커션을 시작으로 ‘홍연’, ‘This is me’ 등 10여 곡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만나볼수있다.
오카리나 하나로 전국을 휩쓴 유명 오카리니스트 김준우의 라이브밴드 브릴리언트는 국악은 물론 밴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국악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진행중이다.
그룹 아나키스트는 현대 무용에 대한 대중들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대중음악을 이용한 거리공연을 시도하고 있다.
몸을 이용해서 리듬을 만드는 바디퍼커셔니스트 정박수는 1천 회 이상의 버스킹을 진행 중인 청년 예술가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겸하고 있다.
박준우 곰스컴퍼니 대표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무지개와 같이 다양하고 아름다운 공연으로 다가올 희망과 다짐의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고 말했다.




















